온게임넷의 부스걸??



원래 그런거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
우연히 채널 돌리다가 헉..
예쁘다? 예쁘다보단 특이한 매력이 느껴져서..
당연히 검색하면 있을꺼라 생각하고 열롸 뒤졌는데..
2007년 4월까지만의 자료만 있네요.. <- 현재는 네이버만 검색.. (역시 네이버 별루군..)
아놔..
중요한건 아니고..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겠지만..
묘한 매력의 그 부스걸..
찾아내고야만닷.. ㅎㅎㅎㅎ


-_ -;; 아.. 라면 먹었으니 작업 해야지 이러고 있음 안됨...이얏.. 아아아아아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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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아흑... 끝줄은 읽지 말걸 ... 갑자기 배가 허전해지네요. ㅜㅜ
집에 라면도 없구... 시레기 된장국에 밥 말아 먹으러갑니다.
아!!! 이 넘은 뱃살은 어찌하누...[http://www.sir.co.kr/img/emoticon/md10.gif]
전 찬 없는데.. 라면도 없고.. 과자도 없고.. 밖에 나가기도 구찮은데 배는 고프고..
그럴 땐... 찬밥에 초고추장까지 비벼먹어 봤어요.
어찌나 꿀맛 같던지... 자정-새벽4시 사이엔 뭘 먹어도 꿀맛임.. ㅠ_ㅠ
겨울만 되면 살이 2-4kg 찌는거 같음.. ㅠ_ㅠ 우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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