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대가리

이런 개떡같은게...

맛이 있을까요?

벌써 1월의 마지막이 다가오는군요.
또 이렇게 어영부영 한달을 의미웞게 보내버리니... 정말 개떡같네요... ㅜ,.ㅜ

해마다 느끼는 거지만 1월달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금방 지나가버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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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쩝.... 개떡 같은데 아니라 개떡이네요.. 에이 개떡이다;;;
눈에는 씨bal라 놓은건가요? 이런 씨bal.. ㅎㅎㅎㅎ
응용하고 감.. ㅋㅎㅎㅎ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상하게 등짝이 간지럽네요~
에효~
이거 어케 고쳐요..
겨울이 되면 건조해서 가렴증이 좀 생기는거 아닐까요..?
목욕도 하고... 가능하면 보습제를 좀..
계속 그러시면 병원 찾으시는게 좋아요. 그런거 사소하게 보심 안됨...
효자손 [http://www.sir.co.kr/img/emoticon/md70.gif] 원츄~
ㅋㅋㅋ;; 효자손보다 좋은게 있어요..
어떤 분은.. 관광에서 사온.. 대형 나무 포크로.. 긁으시더라구요.. 하하;; 우핫. -_ -;;
키키 크치않아도 살라고 맘은 먹는데~
힘드네요
하하하
[http://www.sir.co.kr/img/emoticon/md86.gif]
귀엽당..
맛이 어땠어요 닭대가리님?
[http://www.sir.co.kr/img/emoticon/md18.gif]
[http://www.sir.co.kr/img/emoticon/md46.gif] 개떡맛이에요~
완전 개떡이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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