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욱~~~ 참기로 했습니다...^^;;
엊그제저녁님이 찡한 소리 하셨더군요.
그누 자유게시판에 "두분 사귀시나요?"라는 글을 올리셨는데...물론 해피아이님과 저를 보고 한 말이겠지요.
제가 생각해도 오해의 소지가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오가는 글이 묘했었으니까요...
저녁나절부터 무척 고민했습니다. 확~~~~!!! 까발릴까...어쩔까 하고요...그런데요..
녁시 남자는 입이 무거워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꾸욱~~~~~~~~~!!! 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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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확신이 섭니다...확 까발리세요..^^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