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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분들....

· 2004-05-26 (수) 11:20:47 · 2254 · 1
어떻게 하면 하루라도 더 놀수 없을까,
낑낑..애를 쓰는 입장에서 부처님과 예수님은 정말 고마운분들이다.
그분들이 있었기에 이틀씩이나 더 놀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찌나 날짜 배분도 잘 하셨는지
한분은 한겨울, 또 한분은 초여름이라서
초여름에 하루 놀고 나서 적당히 시간이 흐르면
또 겨울에 하루 놀고....꿩먹고 알먹고, 도랑치고 가재잡고...

이래서 난 두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나보다...^^;;

부처님의 탄신을 봉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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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묻어가게 해 주세요.

두 분 뿐만 아니라,

휴식을 안겨주는 분들을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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