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 응급실 실려 다니고 병원에 산발적으로 있다 보니..
연락을 나름 취한다고 취했지만.. 연락이 닿지 않은 이들께서..
많이 야단을 치시네요..
ㅜ_ㅜ 양해를 구하고..
허어.. 책임이 필요한 일이란건 알지만.. 조금은 서운하고..
아직은 컴 앞에 앉으면 20-30분 정도면 어지러워 쓰러지곤 하는데..
아.... 어찌 하누....

이럴 땐 어떡해야하나요..
전화로.... 메일로.. 양해를 구하고..
에혀... 그래도.. 다들 급하신 것에 대해선 도리 없겠죠..
급한 것들은 뭔 수를 써서라도 해결은 했지만..
이건... ㅜ_ㅜ

아후.. 힘들네요..
회사 다닐 때에도... 나의 일을 하는 지금도..
내겐.. 아픈 것이란 것 조차 허용되지 않는가 봅니다.
솔직히.. 그만 두고.. 한 두 달 따스한 곳에서 쉬고 오고 싶네요.

엄청난 과로로 죽을만큼 일 했던 회사서 나온 것도..
좀 몸을 보존하며 일하자는 의미였는데... 정작 내 일을 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되네요.. 이게 현실인 듯.. 허허..

다들.. 건강부터 챙기네요.
자신의 건강 너무 과신들 하지 마시구요. ^_^ 화이팅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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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얼른 쾌차 하시길 바랍니다~~!!

황사도 오는데 건강 하세요~
건강이 먼저랍니다.

......
몸도 마음도 평안해야 하는 데...
nper 님,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예 건가이 최고죠
병원안가는게 돈버는거죠
몸이 건강하기 때문에 몸을 혹사한다는데, 건강해지셔야죠..~~
저를 봐도,
건강해지시기 위해선 뭐든지 끊는 습관이 필요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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