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대학안에 산업지원센터에 있을때 새벽이면 아무도 없는 2층에서 "또각또각" 하는 여성 하이힐 소리가 났었죠
하루는 놀러온 이층 직원에게
"요즘 매일 야근인가 보죠?"
"네? 저희는 늦어도 11시면 다 나가는데요. 거기다가 여성 직원은 2명인데 모두 7시면 칼 퇴근합니다."
"네!!!!?"
그리고 둘다
약 1분 동안 아무말도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자리가 6.25때 학군의용단 사무실이었는데 폭격을 맞았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야근할때면 항상 여러가지 일이 생기는것 같아요
조심하세요.
지금 등 뒤에 보이는 푸른 빛이 정말 모니터에서 나온 빛으로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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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놀러온 이층 직원에게
"요즘 매일 야근인가 보죠?"
"네? 저희는 늦어도 11시면 다 나가는데요. 거기다가 여성 직원은 2명인데 모두 7시면 칼 퇴근합니다."
"네!!!!?"
그리고 둘다
약 1분 동안 아무말도 못했던 기억이 나네요.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자리가 6.25때 학군의용단 사무실이었는데 폭격을 맞았다는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야근할때면 항상 여러가지 일이 생기는것 같아요
조심하세요.
지금 등 뒤에 보이는 푸른 빛이 정말 모니터에서 나온 빛으로 보이나요?
ㅎㅎㅎ
[http://www.sir.co.kr/img/emoticon/md71.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