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큰딸의 무서운꿈

큰건4살 작은건2살 초보 아빠에요

큰애랑 오늘 놀이터에서 놀다가 갑자기
 "아빠 꿈에 무서운 아저씨가 나와" 이러길래
어떻게 생겼냐 그랬더네
눈이 없는 아저씨가 쳐다보고 있어서 무섭다 그러내요

요럴땐 어떻게 무슨말을 해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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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움.. 대수롭지 않게.. 잠깐 읽고 있었는데 마지막에. 오싹...
영화 할로우맨 생각 나네요^^
으응.. 그건 대머리 아저씨야~ 라고 말해주세요~^^
ㅎㅎ 어린데 벌써 자기 의사를 잘 표현하네요
부럽당~
대머리 아자씨 뒤통수를 보고 놀란듯 ㅋ;
Pass~~~
눈을감고 있어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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