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일은 사탕날이네요.

마누라에게 멀 사줘야 1달을 편하게 살 수 있을까?

10일전부터 고민햇건만 답은 안나오네요.

허긴 컴퓨터 앞에서 고민하니 머가 나오겠어요.

백화점이라도 가야 ㅜㅜ 아이고 돈~!

백화점 굉장히 싫어하는 곳인데요. (컴쟁이라 머 다나와 등 키보드로 다 알아보니까 ㅜㅜ)

선물을 사려면 어쩔수 없군요.


오늘밤도 빈지갑이 스치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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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사탕데이군요..
벌써 1년이 휘리릭~~
^^
사탕데이는 뭔가요?
하얀날...
나도 빈지갑이 바람에 스치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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