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이런 쪽지 받으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런지요?

· 2004-05-30 (일) 21:29:44 · 3129 · 9
>> 님아.. 죄송한데.. 물어볼게 있어서요..
>> 블로그에 트랙백하고 XML 이라는게 간단하게 말해서.. 뭐죠? ^^;;

님아.. 죄송한데.. 이런 쪽지 받으니 기분이 나빠서..
블로그에 트랙백하고 XML 이라는게 간단하게 말해줄 수도 있지만 가르쳐 드리기 싫네요.

이렇게 답글 보내려다 안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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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ㅎㅎ 다행이네요 전 아직 그런분들 격지 못해서.... 조금있다 제가 염장 글을 올리죠~ 염장한번 질러져 보시게~
우하하~
후후..저도 쩝~~ ^_^
2004-05-31 (월) 14:34:33
쩝..-_-;
2004-05-31 (월) 08:20:38
까만도둑님// 그 기분 정말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한 번은 "쩝"이란 말에 약간 흥분한 적이 있었습니다만....(상황설명은 길어지니 생략하고요...^^)
아무리 이야기해도 상대방이 못 알아 듣더군요.. 상대적으로 어린 분들은 일상적으로 쓰는 말이나 방식인 듯 해서...결국 제가 이해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씁슬하긴 했지만....그 쪽에서는 또 저를 이해하지 못 할 거란 생각도 들더군요...ㅠ..ㅠ
2004-05-31 (월) 08:17:22
혹시 N*****의 소파소굳 님이 이재필 님?.....나의 이웃인데.....^^
2004-05-30 (일) 22:09:08
님아..

이게 사람 죽이는거죠. ㅡㅡㅋ
2004-05-30 (일) 22:00:59
초보자 분들은 보드를 써보고 싶은데 난해해서 그랬겠죠? 그게 아니고 님아 때문에 그런거라면..할말 없습니다. ^^
최근 너무 네티켓을 상실한 사람이 많아 보입니다.
저도 네이버에서 소파소굳이란 닉으로 블로그를 운영 합니다.
하루에 1000~2000명정도 오는데요.
쪽지가 난리가 아니다군요. ㅡ,.-
쪽지는 1:1 대화와 같은건데 쓸데없는 질문이나, 욕같은것을 보면 참 씁쓸 합니다.
아마도..
나이 어린 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까만도둑님께서.. 화 푸세요~~

그리고.. 한번 해피하게 웃어보세요...

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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