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쪽지 받으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런지요?
>> 님아.. 죄송한데.. 물어볼게 있어서요..
>> 블로그에 트랙백하고 XML 이라는게 간단하게 말해서.. 뭐죠? ^^;;
님아.. 죄송한데.. 이런 쪽지 받으니 기분이 나빠서..
블로그에 트랙백하고 XML 이라는게 간단하게 말해줄 수도 있지만 가르쳐 드리기 싫네요.
이렇게 답글 보내려다 안보냈습니다.
>> 블로그에 트랙백하고 XML 이라는게 간단하게 말해서.. 뭐죠? ^^;;
님아.. 죄송한데.. 이런 쪽지 받으니 기분이 나빠서..
블로그에 트랙백하고 XML 이라는게 간단하게 말해줄 수도 있지만 가르쳐 드리기 싫네요.
이렇게 답글 보내려다 안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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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우하하~
저도 한 번은 "쩝"이란 말에 약간 흥분한 적이 있었습니다만....(상황설명은 길어지니 생략하고요...^^)
아무리 이야기해도 상대방이 못 알아 듣더군요.. 상대적으로 어린 분들은 일상적으로 쓰는 말이나 방식인 듯 해서...결국 제가 이해하고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씁슬하긴 했지만....그 쪽에서는 또 저를 이해하지 못 할 거란 생각도 들더군요...ㅠ..ㅠ
이게 사람 죽이는거죠. ㅡㅡㅋ
저도 네이버에서 소파소굳이란 닉으로 블로그를 운영 합니다.
하루에 1000~2000명정도 오는데요.
쪽지가 난리가 아니다군요. ㅡ,.-
쪽지는 1:1 대화와 같은건데 쓸데없는 질문이나, 욕같은것을 보면 참 씁쓸 합니다.
나이 어린 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까만도둑님께서.. 화 푸세요~~
그리고.. 한번 해피하게 웃어보세요...
하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