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밑에 장사한다는...


어려워요..
정말 장사 잘하시는 분들은 존경스러워요...
저도 아는 언니랑 4개월 말아먹고...
인터넷 쇼핑몰 열어서.. 말아먹은거까진 아니래두 마진이 넘 별루라서 흥미 잃고..
정말... 오래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존경스러운거 같아요.
부모님들 말씀대로.. 직장 생활하며 지내는게 행복한거 같아요.
당장은 장사나 자기 일이 편하고 자유로울 꺼 같은데도..
더욱 많이 노력해야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리고.. 가급적 동업은... 아닌 거 같아요. 윽흑.. ^^;;;
T^T

|

댓글 3개

동업은 가족이 아니면 진짜 힘듭니다..

친구잃고 돈잃고 한다는...ㅠ.ㅠ
그럴경우에는그러죠
정말 쉽지않죠.. 하다보면 직장생활 할 때가 편했다는 생각도 들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510
17년 전 조회 1,570
17년 전 조회 1,871
17년 전 조회 1,736
17년 전 조회 2,308
17년 전 조회 1,822
17년 전 조회 1,791
17년 전 조회 1,785
17년 전 조회 1,933
17년 전 조회 2,161
17년 전 조회 1,924
17년 전 조회 1,982
17년 전 조회 1,689
17년 전 조회 2,061
17년 전 조회 1,788
17년 전 조회 2,406
17년 전 조회 2,023
17년 전 조회 1,685
17년 전 조회 1,693
17년 전 조회 1,422
17년 전 조회 1,993
17년 전 조회 2,059
17년 전 조회 1,785
17년 전 조회 1,718
17년 전 조회 2,131
17년 전 조회 1,740
17년 전 조회 1,854
17년 전 조회 2,501
17년 전 조회 1,990
17년 전 조회 1,77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