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밑에 밑에 장사한다는...

· 2008-03-24 (월) 18:36:21 · 1880 · 3

어려워요..
정말 장사 잘하시는 분들은 존경스러워요...
저도 아는 언니랑 4개월 말아먹고...
인터넷 쇼핑몰 열어서.. 말아먹은거까진 아니래두 마진이 넘 별루라서 흥미 잃고..
정말... 오래 열심히 하시는 분들은 존경스러운거 같아요.
부모님들 말씀대로.. 직장 생활하며 지내는게 행복한거 같아요.
당장은 장사나 자기 일이 편하고 자유로울 꺼 같은데도..
더욱 많이 노력해야하는거 같아요.
그리고.. 그리고.. 가급적 동업은... 아닌 거 같아요. 윽흑.. ^^;;;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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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08-03-24 (월) 21:23:52
동업은 가족이 아니면 진짜 힘듭니다..

친구잃고 돈잃고 한다는...ㅠ.ㅠ
그럴경우에는그러죠
2008-03-27 (목) 16:20:52
정말 쉽지않죠.. 하다보면 직장생활 할 때가 편했다는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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