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고치기 힘드네요.


스스로 만들어 놓고 계속 자뻑하고 있는 버릇은 고치기 힘든가 봅니다.

할일도 많은데 자꾸 보고 다듬고.. 그러고 있네요 ㅠㅠ


|

댓글 16개

대단하시군요?

근데, 주택복권이 당첨되 본 적은 있나요?
업스브니다
매번 할때마다 마음에 안드는거보단 낫잖아요...
전 할때마다 마음에 안드는데 ㅎㅎ
그렇긴 하네요..ㅎㅎ
곱쓸 배추님... 저기... 블로그 업글 안하나요??
ㅠㅠ
힘이 안나요 ㅠㅠ
완벽주의자 이신가보네요
이런게 완벽주의인가요? ㅠㅠ
버르장머리 고치기가....좀 힘들죠...ㅜ.ㅜ
[http://www.sir.co.kr/img/emoticon/sg14.gif]
아주 좋은습관같은데요 대표문학 작품들도 명작은 항상 수정본이었습니다.
아 귀여운데요... 오오.
자뻑이 병입니다요..
내손에...

저번주 꿈에 나온 숫자 조합이...들려있슴다...ㅋㅋ
멋있네요.. 시도하고.. 시도하고..
[http://www.sir.co.kr/img/emoticon/handclap.gif]
괜찮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826
17년 전 조회 1,951
17년 전 조회 1,997
17년 전 조회 2,067
17년 전 조회 1,868
17년 전 조회 1,835
17년 전 조회 1,848
17년 전 조회 1,654
17년 전 조회 1,854
17년 전 조회 1,996
17년 전 조회 1,670
17년 전 조회 2,047
17년 전 조회 1,745
17년 전 조회 1,716
17년 전 조회 2,013
17년 전 조회 1,860
17년 전 조회 1,786
17년 전 조회 1,831
17년 전 조회 1,719
17년 전 조회 1,769
17년 전 조회 1,555
17년 전 조회 1,762
17년 전 조회 2,054
17년 전 조회 1,661
17년 전 조회 1,157
17년 전 조회 1,267
17년 전 조회 2,766
17년 전 조회 1,823
17년 전 조회 1,977
17년 전 조회 1,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