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왜이러지...

봄이 오는건가
할일은 많은데 일이 손에 안잡히고...
하는건 다 마음에 안들고...
짜증만나고...
요즘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쩝...

|

댓글 7개

??
집에서 키우는 어륀지??
스트레스가 많이 쌓인 듯 하네요.
운동도 하고, 산책도 하고, 여행도 다녀오세요.
자신을 너무 혹사하지 마시고요^^;;
쩝. 저도 그래요. 요즘 장난아니라는..;;
어머 짤방 넘 귀여우삼^^
달래 무침에 냉이 된장국...이거면...

힘이 날겁니다.

어머니 한테 이쁜짓 함 해보세요..모르자나여..ㅋㅋ
머멍멍
ㅋㅋㅋㅋㅋ 재미 있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404
17년 전 조회 1,796
17년 전 조회 1,927
17년 전 조회 1,975
17년 전 조회 2,033
17년 전 조회 1,842
17년 전 조회 1,809
17년 전 조회 1,822
17년 전 조회 1,630
17년 전 조회 1,827
17년 전 조회 1,964
17년 전 조회 1,644
17년 전 조회 2,014
17년 전 조회 1,707
17년 전 조회 1,689
17년 전 조회 1,983
17년 전 조회 1,836
17년 전 조회 1,759
17년 전 조회 1,805
17년 전 조회 1,697
17년 전 조회 1,747
17년 전 조회 1,523
17년 전 조회 1,731
17년 전 조회 2,030
17년 전 조회 1,639
17년 전 조회 1,133
17년 전 조회 1,240
17년 전 조회 2,740
17년 전 조회 1,798
17년 전 조회 1,95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