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시인님...ㅎㅎ
저녁에 해물칼국수 한그릇 먹어요.ㅎㅎ
오래간만에 칼국수 땡기네요.ㅋㅋ
연락처 쪽지로 남겼네요
핸펀 문자로 답장좀 주세용~~!!
오래간만에 칼국수 땡기네요.ㅋㅋ
연락처 쪽지로 남겼네요
핸펀 문자로 답장좀 주세용~~!!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옛날 떠나간 첫사랑이 생각나네여...
비오면 칼국수라고....컥...
여긴 울산 비옵니다...쥐 눈물만큼....ㅋ
다음을 기약해야할듯 ㅠㅠ 대전분들 함 모이는것두 ,.. ^^ 어떨지요.
잠시 다른 도시에 와 있는데...
미리 약속만 하신다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