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가 무섭긴 무서운 듯..

· 2008-03-27 (목) 00:22:54 · 1948 · 7

제 주변엔...
어떤 분은..
감기가 이미 3주째시더군요..
기침 때 가슴이 땡기는 통증을 느기시다가..
이젠 하복부가 기침할 때 심하게 땡긴다고 하시네요.
기침이란거 할 때... 생각보다 엄청나게 자기 몸엔 부담을 주는 듯 합니다.
에그. 사람 생명을 다루는 의사분들이 한 번 더 존경스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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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감기도 점점 독해지는듯 하네요.
하기야 게들도 세월을 따라 가겠죠.
주위 분들도 감기에 애먹는 분들 많이 봅니다.
그누 가족분들 감기 조심하세요.
2008-03-27 (목) 10:11:36
감기가 독해진다기 보다 우리가 약을 너무 많이 먹어서 면역기능이 떨어진듯

참고로 일본에서 한국감기약은 독약과 같음~

약 10배이상의 첨가물이 더 들어 있습니다..

일본사람들 감기 안멈추면 한국감기약 한알이면 한방에 낫습니다~(사람마다 다름)

이런걸 좋다고만 해야 하는 건지~^^
전 기침하다가 목에서 피도 나와서요. 목소리도 이상해지고...
이러다 죽는거 아닌가 걱정도 했었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낫긴 하겠지만...

감기조심하세요
병원가세요
감기 걸렸는데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가 약값만 이~~,~~~만큼 쓰고
결국
병원갔는데..

약값까지 포함해서 요따~,~~~만큼밖에 안나오더라구요.

감기 기운은 완화(?) 되었구요. 킁..
헉.. 병원 출입 많이 하는건 안좋지만..
과하시면 감기 때문이 아니래두 합병증 생각해서도 보험 삼아 가서 사진 찍어보고
하세요.. 사진 찍고 피 검사 정도엔 비용 얼마 안될텐데..
나으셔서 다행입니다만...
모두 몸건강히
모두 몸건강히 잘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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