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엘 갑니다..
요즘 선전하고 있는 롯데..
롯데가 대구 내려오면 보러 갑니다. 삼성과의 경기..
여태 야구장 20번 가량 가봤지만..
제가 가면 져버려서.. (워낙에 롯데가 하위권이라선지..)
제가 갔을 때 이긴게 겨우 4번이네요..
그래서 갈등되지만.... 그래도 봄이 되면 소풍과 더불어 야구장 가는게 로망이라면 로망이죠.
다만.. 상콤한 여자친구 손잡고가 아니라 아는 형동생들하고 시꺼먼 머시매들 넷이서 가는게
안타깝지만...
또 모르죠.. 현장에서 상콤한 이들과의 조우가 벌어지는 멋진 상황이 연출될 수도..
따스한 봄날.. 다들 작업에만 쩔어 계시지 마시고..
봄바람을 가슴 속에 담아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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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가서 소리 실컷 지르면 스트레스가 해소 될테죠?
이성 구경(?)도 하고... 통닭 같은거도 먹고.. 수다도 떨고..
응원하면 스트레스도 풀고...
나름대로 길고 긴 시간인데... 야구만 본다는건.. 심심할 꺼 같음. 흣.
먹는거도 서서 김밥에 맥주에 닭에 만두에...ㅡ,ㅡ
부산일 경우이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