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내고 있는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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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탐내고 있는 모자입니다.
살까 말까 살까 말까..
문제는 저희 엄니께선... 제가 모자 쓰면 절 죽이려 하신다는겁니다.
ㅠ_ㅠ
제가 머리 조금 길르고 염색 했을 때도... 모자를 썼을 때도...
저는 가족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위협을 받게 됩니다. ㅎㅎ;;
근데... 너무 땡기니 어쩌죠..?
예전에 회사 다닐 땐.. 나갈 땐 안쓰고 집 나와서 쓰고..
퇴근 해서 집 앞에서 벗고.. 그랬었는데.. 하하;;
CUBS 팬은 아니지만.. 참 색깔이랑 뭐랑 다 맘에 듭니다.
으흐흑..
자장면 10그릇만 포기하면 살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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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저그런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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