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쉽..
전 유식하지 않아서 무식하게 좀 써본다면..
리더쉽은.. 구성원들에 자신의 의지를 잘 말하고.. 그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당위성을 마련하며..
더 나아가.. 구성원들이 각자 최상의 능력과 상황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거..
그런거 아닐까요..
과연... 이명박씨는..
국민들이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있는지..
국민들에게 단순히 경제 지표 상 발전적 요소가 아닌.. 개개인의 뭔가 할 수 있겠구나란 의지를
심어주고 있는건지...
이명박씨..
당신에게 많은걸 바라지 않아요.
일확천금을 벌게 해달라는거도 아닙니다.
각자 낚시를 할 수 있게 깨끗한 물을 보장해달라는겁니다.
물고기는 각자 노력해서 낚을껍니다.
물을 깨끗하게 하면 물고기는 생깁니다.
더러운 물에 물고기 잔뜩 사와서 강에다 뿌려놓으란 말이 아니란 말입니다.
물고기를 아예 통째로 달라는 말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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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리더는 또한 구성원을 가드해줄 수도 있어야겠지요.
국가 원수로서의 리더쉽은 더더욱이나 어려울 듯 해요.
'리더십'과 '헤드십'이 바로 그것입니다.
그래야 조직이 목표가 분명해지고 팀원들이 합리적으로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번의 대통령은 글쎄요.....
책임 질일은 하나도 빠짐없이 오해라던가로 돌려 버리니......
땅바기가...언제 리더였나요??
계급(기업)을 등에업고 돈을 손에쥐고 쟁취투쟁에 선봉장이었지...
이젠 궁민들 느그들 못사니까 내가 맥여 살릴테니 내품으로오라 *독교..식 사기전도중...ㅋ
몇십년 전만해도 대학생들이 가만있지 않았을텐데....
요즘 대학생들은 먹고사는게 힘들어서 정치에 신경쓸 여유가 없나봅니다...쩝~
채류탄 가스가 그리워집니다...........ㅋㅋ
솔직히 요즘 대학생들 공부하나요...
공부 열심히 하는 이들도 적잖겠지만. 솔직히......... 아니지 않을까요..
기껏 공무원 공부나 토익일텐데..
토익 고득점자들도 외국 바이어 전화 받는거 조차 안되고...
쩝;;;
대학은 듣도 보도 못한게 왜 이리 많이 생긴건지..
개나 소나 대학생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