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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소실적에 유도할때 도장 바로 옆이 복싱장이었는데. 쫌 살벌하더라는..ㅋ
언뜻 봐서 동네 깡패 같기도하고 어쩌다가 여자한테 팔이 걸린거 같기도한데...
권투선수인가봐요 ^^;;
아버지가 욜라 패는 군뇨..엄마는 말리고..
^^;;
특정인 비하글 아닙니다. 웃자고 한소리예요 ^^;;;
주먹만 사용하는거 보니까.
태권도나, 쿵푸라면 다양하게 두들겨 팼겠죠?
저 정도 실력이 있으면 좋겠는데 ㅎㅎㅎ
근데 제들 다 좀 이상하다..
우리나라 아들 같으면 어찌됬건 다라가 한번은 올라갈텐데...서서 가만히 맞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