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학원이 새벽??몰랐습니다.
지금 업무때문에 모학원원장을 만나고 오는길입니다.
밤 12시에 만났는데 새벽2시까지 야간학습(?)해야한다고 학원에서 보자고해서 갔었습니다.
제가 학원다닐(^^) 나리를 훨씬~ 넘어서 새벽까지 하는줄 몰랐습니다.
우리때는...그냥....10~11?12?였나 그정도했던것같은데...
참.요즘 공부하는 학생들 많이 힘들겠습니다....
밤 12시에 만났는데 새벽2시까지 야간학습(?)해야한다고 학원에서 보자고해서 갔었습니다.
제가 학원다닐(^^) 나리를 훨씬~ 넘어서 새벽까지 하는줄 몰랐습니다.
우리때는...그냥....10~11?12?였나 그정도했던것같은데...
참.요즘 공부하는 학생들 많이 힘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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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애들만 죽어나고... 부모님만 등골 휘고....
학원장은 씨익 웃고 있을테죠....
앞으로 학원장들은 더욱 기쁜 일 가득할껍니다. 학생들과 어머니들은 죽어나시는거고.. 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