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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mb와 미친소 예기가 넘처나는데...

· 2008-05-03 (토) 23:04:13 · 1273 · 3
 이곳은 자유게시판입니다. 정치색 세상 물색에 물들지 않았으면합니다.

문론 자유게시판이기때문에 쓰지 말라고는 하지않겠습니다. 하지만 페이지를 넘겨도 넘겨도 같은 예기뿐이니 요즘 들어 자유게시판의 재미가 떨어 졌다고 해야하나?

무튼 앞으로는 좀 밝은 이야기를 하고 살아가자구요^^''

<광우병은 걸리고나서 걸렸다고 확이 될때까지 10년이 걸린다고 하니 그때까지 살아서 정부에서 어떻게 하는지 지켜봅시다. 문론 정기적인 집회에도 참석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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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도.. 님께서 쓰신 비슷한 글을 이미 썼지만... 무용지물인 듯 합니다.
하지만... 몇몇분이 말씀하셨듯.. 이 흐름을 놔두는 것이 도려 나을 듯 합니다.
유쾌한 내용은 아니지만 건전한 내용이라 봅니다.
건전한 비판과 계몽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분명한건..
이건 정치적 문제가 아닙니다.
그에 앞서.. 삶과 생활에 대한 기본 문제입니다.
각자의 삶이 소중하듯.. 우리 각자 및 모두 더불어가는 이야기.. 그리고 그것이 뭉쳐진 국가의 이야기..
상당히 시급하고 중요한 문제인 듯 합니다.
지켜보는 것이 아니라... 정말 대재앙의 시초점이기 때문에..
기를 써서라도 막아내야하는겁니다.
하기는 ...이곳 이런 글이라도 안쓰면 우리의견을 말할수 있는곳도 없겠죠...
2008-05-03 (토) 23:18:08
저도 가급적 반론은 피할려고 했지만, 오늘은 댓글을 하나 달고 싶군요?

지금 두번의 시위가 어린 여학생들이란 건 아시는지?

또ㅡ 이번 탄핵서명을 작성한 사람이 18세 고교생이란 것도 아시는지?(아래에 저가 퍼왔습니다.)

만약 이번에 이 쇠고기 문제가 해결되면, 우린 어린 학생들의 투쟁으로 거저 득을 보는 셈이 됩니다.

현재의 민주사회도 또한 지난 4.19이래 민주열사들의 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탄 배가 부숴지면 우리 모두 물에 가라 앉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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