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猶不及





過猶不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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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過 : 지날 (과)
猶 : 오히려 (유)
不 : 아닐 (불)
及 : 미칠 (급)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
모든 사물(事物)이 정도(程度)를 지나치면 도리어 안한 것만 못함이라는 뜻으로, 중용(中庸)을 가리키는 말

===33
히야 함축적인데요..
과해서 안하니만 못하다는 것이겠군요..
정부와 이명박의 폭주를 일컫는 것 같습니다.
통쾌하면서도 마음이 씁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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