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아주 아주 가끔은 여성분들이 부럽습니다. (여름)



남자들도 반팔 입고.. 민소매 입거나..
반바지도 입지만..
여성들보단 적지요.
게다가 직장 다니는 분들은 정장...
그까진 아니더래도 바지만큼은 적어도 긴 바지....
아흐흑..
운동할 땐 몰라도 평소땐.. 괴롭네요.

그에 반해.. 여성분들은.. 패션이기도 하시겠지만..
미니스커트도 있고.. 짧은 반바지도 있고..
남자들은 거의 없는 민소매도 있고...

그래도.. 남자로 태어난걸 후회하진 않습니다.
대입 공부할 때나 군 복무 중일 때에 비하면.. 감사한 현실이죠 뭐..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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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ㅎㅎㅎ..제가 몇일전 와이프 잠옷 원피스 입고 배춤 추다가 부욱 소리와 함께 한방에 찢겨나가더군요.
왜 그걸 입고 춤을 추냐고 묻길래 옷이 넘 귀여웠다 그랬더니 대답이 두번만 귀여웠다간 고추묶고 광화문 한복판에서 공연하겠다고 ...ㅎㅎㅎ
교훈을 얻었습니다..^^ 아무리 이쁘고 귀여워도 손대지말자란....ㅠㅠ 결국 사줘야 하네요...ㅋ
[http://www.sir.co.kr/img/emoticon/md2.gif]
저 자꾸 PARKS님네 CCTV 설치하고 싶어요.. 하하;;
너무 재미나게 사세요.. ㅜㅜ 왕부럽..
일밤인가 어딘가 결혼한거처럼 연예인들 4커플 하는거.. 그거 보는 기분이 드네요.
^^
요즘 소고기나 여러 답답한 이야기만 보다가 이런 글 보니 시원하고 웃음이 나서 좋네요.
감사요.. 힘내서 일해야짓.. 아잣.
현 시국도 뜨겁고, 날씨도 덥다는 말씀이시죠?
[http://www.sir.co.kr/img/emoticon/md52.gif]
더워 더워 너무 더워
난 여름이 두려우면서 즐겁습니다..

운전하면서 앞을 안보고 노출이 심한 여자들만 보다 사고 날뻔한 적도 여러번있어요..

사고날뻔한 순간은 아찔하지만 그래도 눈은 즐겁습니다 ㅋㅋ

올 여름 남성분들 제발 앞만보고 달립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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