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 & 아직 짝 없는 남자분들

· 2008-05-03 (토) 17:13:09 · 1250 · 3


20대.. 뭐.. 30대 형님들도 포함해서..
미혼 그리고 짝 없거나 헤어지신 분들..
이럴 때 없나요..?


요즘...
이상하게 하얀 피부의 외국인들이. 자꾸 눈에 들어옵니다.
어떡하죠..?
여러분은 그렇지 않나요?
그게 말이죠.. 속된 말로 엔조이.. 그런 짓 말고..
정말 애인 처럼 사귀고..
결혼까지 하고싶을 정도로..
그런 분들.. 또는 그런 경우.. 없으시나요..?

하얀 피부에 웃는 미소가 너무 예쁜.. 찐갈색의 그녀에게 요즘 삘 꽂혀서.. 하하;;
4번 정도 봤으니.. 7번까지 보는 기회가 또 닥친다면 필히 말 걸어볼껍니다. 아잣.
7번까지 우연히 보면... 정말.. 작은 작은 인연 아닐까요? 하하;;

또 고백합니다.
사실 4번 중 두 번은 지하철 타러 가는 길목을 지키고 있다가 봤습니다. -_ㅜ
대기한건 아니고.. 그 길 다니는거 같아서 좀 개겨봤뜨랬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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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미수다 덕분입니다. ㅋ.. 꼬옥 성공하셔서 사돈 처음 뵙겠습니다 코너에 나와주세요...
전 장인 보기 겁납니다 ㅋ.. 워낙 주당이셔서 ㅠㅠ. 한번 잡히면 제대로 벽타네요..
이번에 한번 더 보심 그냥 말이라도 건네보세요... 화링~~!!$$^^
2008-05-03 (토) 17:39:23
ㅎㅎㅎ

"미인은 용감한자의 것이다"란 말을 꼭 기억하시길.

남녀의 의식구조상 여자는 남자가 좋아도 말을 안하는게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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