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씨..
전 정치에 무관심해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정치인들이 다 얄밉긴 한데..
한나라당이 더 얄밉긴 하죠..
근데.. 그 많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의기투합(?)하여 한 소리를 낸다는게 이해 안가요.
각각 자기 의견.. 소신이 없는건지..
정말 모두 의견이 같아서 같을까요..?
아니면 안맞아도 자기들 대세를 따르고 소신을 굽히는 것일까요..
그나마.. 그 중에서..
원희룡이라는 의원은 반대를 하네요.
이 사람이 뭔 의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많은 대세를 거스리고.. 자신의 소신을 밝히는건..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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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아무튼 나름대로 소신이 있는분인걸로 전 알고있습니다...
지금처럼 썩은 한나라당 입장에선.. 뭔가 새로운 물결이라 봐야할 듯 합니다.
다른 분들 언급대로.. 상당한 소신파고.. 한나라당 내에서 찍힐 정도로 자신의 소신을 많이 밝히죠.
그 분 자체를 완벽히 믿기는 아직 시간이 필요하지만..
그나마 한나라당 내에서의 한 줄기 빛 같은 분이죠.
제발 다른 분들도 소신 있게 행동했으면 합니다.
야당도 정신 차려야지만.. 한나라당은 없어지지 않는 이상.. 자체에서 진정한 개혁이 있어야할 듯..
그래서 참보수로서의 역활을 한다면 모를까..
근데 한나라당은 더 나빠진 듯.. 지금은 뉴라이트 계열 인사들도 대놓고 많이 영입되었으니..
썩은 물에 더 썩은 물을 섞은 상황이죠..
현재는 원희룡씨 빼곤 수입소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분이 없다는게 웃긴 일입니다.
어떻게 그 많은 의원들이 한 소리를 내고 있는지..............
여야 말이 통하고 물가도 잡힙니다.
맨날 시장에서 국밥먹던 생각으로 정치하면 안됩니다.
52가지를 추려 냈다니.. 기가 찹니다.
이놈의 이메가 아이러니라니깐요..
아놔 정말.. 존칭을 써주고 싶지 않네요..
예쁜 강아지 한 마리 사서 이명박에게 보내고 싶네요. 선물로..
그리고.. 쪽지를 보내야죠..
"인간아.. 넌 이 귀여운 강아지만도 못하다.. 어째야겠냐...?" 라고..
저도 원의원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한나라당에 그나마 미련을 가진 건 그 사람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