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딱~~뚝딱~~~공사중~~^^
어제 오늘 뚝딱 거리면서 만든 사이트..
남의거라지만 허전하고뒷맛이 뭔가가 남네요. 자질구레하게 남은것도 있지만 만들어놓고 왜 블로그 느낌만 나는지 몰겠네요...
시간을 탓하고 머리를 탓하고 주변을 탓하고 그렇게만 사네요 ㅋ..
이제 대충 벽잡고 쇼하러 가야겠습니다. 놀이도 놀이지만 요즘 와이프 금연령때문에 둑것네요..ㅠㅠ
은단껌 먹고 있자니 턱이 다 얼얼...ㅠㅠ..끊어야 하는디 힘들어요^^
아직 작업중이신 분들이 계시다면 공원 산책이라도 나가보세요. 날이 넘 좋아요~~^^
광합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직업? ㅎㅎ
오늘도 스마일 하면서 전 부르마블 하러 갑니다...
http://photoclimbing.net
한번들 보시고 질책 해주세요. 저가라지만 나름 하루 반나절 신경 썼네요...
결혼하니 더 치열하게 되네요..총각이 부러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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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런데 영어가 너무 많네요?
그냥 개인적인 소감입니다 ㅎㅎㅎ
예쁘네요.. ^^
야광틱한 컬러 라인들이 많아서 조금 산만한 듯도 합니다.
메뉴도 그렇고...
조금은 더 차분하게 갔으면 더욱 뽀대 작렬했을 듯...하기도..
전면 플래쉬도 너무 번쩍이는 것 같아서 시각적 피로감이 다소 옵니다.
약간 더 부드럽게.. 은은하게 넘어가면 어떨까요.. 타임도 약간 더 늘려서..
주제 넘게 말을 썼지만.. 미워하진 말아주세요..
조금만 더 하면 더 멋진게 나올 듯 해서 아쉬워서요...
아닙니다. 맞는 말씀이세요.. 왜 형광펜으로 칠을 했을까하고 지금 다시 생각중^^ ㅎㅎ..지금 또 댓글 놀이한다고 한마디 하네요 ㅎㅎ.. 빨래나 널자고 ㅎㅎㅎ
하긴.. 자신이 표현하려 해도 상대방의 요청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해야할 경우가
있죠.. 아흑..
키키키.. 괜히 두 분 있는데서 같이 있어 보고 싶어짐.. 히히.. 재밌을 껏 같은..
물 제대로 먹은 수건으로 뒷목 후려치기 당하면 살에 제대로 감깁니다..ㅠㅠ
그래서 갠적으로 찜질방 수건 싫어함.. 오톨도톨 더 아퍼요..것도 얇아서 ㅠㅠ
물 먹은 수건으로 뒷목 후려치기. 헉..
처음 접하시는 분들 답답한 심정 저도 알거든요...ㅠㅠ.. 그냥 그런생각 했네요^^ 만들어둔 기본으로 된 사이트를 가지고 설명하면 오히려 편하겠다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