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보가 급하긴 급한가봐요.
자기들 입장과 똑같은 독자칼럼을 5월 5일자 인터넷판에 실었는데, 글쓴 사람이 알고보니 그 회사에 한동안 몸을 담았던 사회부 기자출신이었답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5/05/2008050500864.html 그동안 저런 식으로 자기들과 연줄있는 사람들을 활용해서 자기들에게 유리한 여론을 형성해 왔지 않았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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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조중동 기자는 해외연수 보내주고 하는
삼성 장학생 아닐까요?
똥개 닮았군요.
근데, "그 회사에 한동안 몸을 담았던 사회부 기자출신이었답니다"라는 근거는 있나요?
가끔 뉴스에 캐나다 앨버타산 소 광우병 뉴스 들으면 소름이 쫙~ 끼치네요.
요즘들어 가끔 건망증 같은 증상이 있는데, 혹시 뇌에 구멍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