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소와 새가 들고 일어납니다.



새들이 들고 일어납니다.
당연지정제 폐지와 의료 민영화가 되면...
대부분 먹고 살기에도 벅찬 새들 입장에선..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어도..
마땅히 감기약 한 번 못사먹게 되고..
이로 인해 집단 살처분되어 매장되는 치욕적인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고..
강하게 항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들을 보호해줘야겠죠.



소들이 들고 일어납니다.
강제로 축사에 가두고..
원치도 않는 동족을 먹게 하며 우륜을 버리게 하는 인간들에 대한 증오..
맘껏 들판을 뛰어다니고프지만..
게다가 아파도 창 같은걸루 마구 찔러대며 죽이고..
이렇게 죽어가는 영혼들을 지네들이 먹고선.. 광우병 소니 인간광우병 뭐니 해가며..
소 사회를 치명적 오류 집단으로 매도하는 인간의 작태에 대해.. 분노를 금할 길 없다며..
들고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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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소와 새....

그럼 다음에는?

혹시 고양이?
고양이라면 차라리 안심이나 되네요. 쥐라도 박멸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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