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20대엔 한 번쯤 이런 추억(?)이 있다..



아직 짝이 없을 때..
누군가를 알게 되고... 호감을 가지게 될 때..
조용히.. 서로의 마음을 떠보고..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음을 감지할 때..
알게 모르게 얼굴 붉어지는..
그런 때가 있습니다.
전화기를 들고...
들려오는 그녀의 목소리가..
이젠..
혼자만의 호감이 아닌..
나에게도 전해오는 그녀의 사랑을..


음.. 한 번 쯤은 이런 기억들이 있으시지요??
요즘 나라가 어지러워서 머리 아픈데...
그 와중에 좋은 기억을 떠올려보며...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봅니다..
"사랑해 자기야..."
:P ㅋㅋㅋ 메롱..
|

댓글 7개

왜.. 전 그런 추억이 없죠... OTL
[http://www.sir.co.kr/img/emoticon/md17.gif]
절 안보셔서 그래요.
저만 보는 사람이 필요해요.. 공주님 모시고 계신분은 패스!! 흑흑!!
저는 ... ^^;;
잘 기억해 보세요. ^^
친구랑 스타한판 뜬 기억은 있어도
그녀의 마음을 떠본 기억은 없네요
[http://www.sir.co.kr/img/emoticon/ang.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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