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먹어보지 않았다면 life를 논하지 말라.

· 2008-05-19 (월) 13:18:53 · 1348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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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와이프가 이걸 먹고 있더군요.

따식이~ 오빠는 먹어보란 소리도 안하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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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해피 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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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ㅎㅎ..맛기차도맛납니다^^ 와이프 몰래 렌지불에 구워먹는 그맛이 난로불 옛적 추억같진 않지만..^^
아폴로 하나 사면 아끼려고 쪼옥 쪼옥 빨아먹던 기억도 새롭네요^^..
근데 전 불량식품 생각하면 군대서 부식으로 자주 나오던 맛스타가 왜 떠오를까요^^...
구워먹는거 처음 알았습니다.
구우니가 설탕이 톡톡 튀고 겁나 뜨겁더군요..ㅎㅎ
2008-05-19 (월) 13:31:17
많이 먹었죠...ㅋ
중독성 강하네여.. ㅋㅋ
유방부제 였으면
더 좋을뻔 했네요.ㅋ
2008-05-19 (월) 13:34:28
ㅋ 요즘은 불량식품에 해당되지 않나요?

허거! 무방부제?
저 정도면 양호한 식품 아닌가요?ㅡㅡㅋ
뼈에 식용본드로 붙여서 갈비라고 파는 곳이나
프림을 넣어서 갈비탕이라고 팔거나
만두에 신문을 갈아서 넣거나
그런것에 비하면.. ^^;;
마트에서 나오면서 눈에 띄어서 1EA 집어왔습니다.
2008-05-19 (월) 14:54:54
저는 쪽쪽 빨아먹었던 아폴로~~ ㅎㅎ
ㅎㅎㅎㅎㅎ
맞습니다.
조금씩 먹는 재미..
2008-05-19 (월) 15:06:52
중독성.ㅠㅠ
요즘에는 초등학교에서도 팝니다.

그럼... 초등학생 == "life"를 논하는 사람?
가끔... 아파트 수요 재래시장에서 동그란 하얀 뻥튀기 과자를 사와서 애들을 주는데요..
어느날 보니 젊은 엄마가 사카린 들어있다며 애들 안 먹이더라구요.. ㅜㅜ

그담부터 저도 안 사먹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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