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빈대떡 얘기 좀 하겠습니다.

출근길에 길가에 빈대떡이 하나 그려져 있고, 참새떼가 맛있게 먹고 있는것을 보고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추가 들어가 있는 음식을 먹어서 빈대떡이 불그스름하게 만들어 지는데 ...

서양 사람들 빈대떡은 어떤 색깔일까? 궁금하더라구요.

용기를 내어 자게에 질문해 봅니다.

외국에 사시는 분들 외국사람들 빈대떡은 무슨색입니까?

진짜 궁금합니다. ㅠㅠ

ps. IMF 때는 진짜 출근길에 빈대떡 3~4개는 봤던것 같습니다. 그만큼 살기 힘들었다는 증거죠... 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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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 빈대떡이.. 그게 아니고 거시기 구나..ㅡ_
Pizza
서양에는 빈대떡이 없지 않나요?

서양 부침개는 있지만....^^

서양 부침개 == 피자 ...ㅋㅋㅋ
저기.. 그 먹는 빈대떡이 아니라 뱉는 빈대떡을 예기하시는 겁니다. '~'a
아! 알았다...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전날 저녁에 술먹고 오바이트한거 입니다. 맞죠?

우리나라나 외국이나 저녁메뉴가 색상을 결정하겠죠?
소화액의 색깔하고 관계가 있지 않을 까요? ^^
아...난독증에 걸린듯...
그 빈대떡이 아니군요...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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