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고 질 좋은 맛있는 미국 소고기 이제 들어오겠네요..
제대로 강화되지 않고 그냥 시늉만 좀 하고 미국 소가 들어오네요.
결국 서민들 위주로 먹게 될 것이고..
속아서도 먹게 될 것이고.. (한국 수입/유통하는 놈들 속이는 놈들 많죠. 로비 해가며..)
정부도... 한나라당도 정말 꼴깝이네요.
이명박이야 두 말 할 나위 없고..
이건 비난이 아니라 비판이고.. 울부짖음입니다.
지치네요..
이제.. 먹고 뒈지는 사람 나와도.. 축소 왜곡하는 일만 남겠죠.
또 다시 정권이 바뀌어서 한나라당을 심판해야만이 이 일이 해결될 수나 있으려나..
마땅한 대안도 없고 답답하네요..
복잡한 규정 다 빼고..
그냥.. 미국인들이 먹는거만 딱 들어오란 말이다.
16-18개월의 살코기를 절대적으로 먹는 미국인...
이거 저거 SRM 위험물질 다 들어간 30개월 이상까지 죄다 허용되면서도 제재 조치가
약한 현 상태라....
아.. 혈압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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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8052017543545219&linkid=20&newssetid=455&from=rank
저걸 그냥!
[http://www.sir.co.kr/img/emoticon/dadada.gif]
이젠 총알도 다 떨어졌습니다. T.T
알고 봤더니.. 미국은 22개월이 문제가 아니라 대개 정말 16개월.. 18개월 가량을 주로 섭취하고..
그것도 대개는 살코기죠 정말..
저도 이게 납득이 안가요..
우린 왜 저들이 먹지도 않은 위험 물질들을 대거 들어오면서도 안전하다고 떠들어대는건지...
미국은 팔아먹을려고 헛소리 한다고 쳐도.. 우리 정부는 뭐하자는건지 모르ㅤㄱㅖㅆ네요.
미국소의 씨를 말려버려야 저런 짓꺼릴 안할려는건지....
미국에선 위험 물질 뭐 그런것 별로 안 따지고 싸면 다 사 먹습니다.
일반적으로 패스트푸드 햄버거에 사용되는 고기는 몇년 되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2-3년 된 고기을 갈아서 또 수년씩 냉동 보관하다가 나오는데...
돈 많은 사람은 한우 먹고 없는 사람들은 먹으면 죽는다는 수입쇠고기 먹고...
근데 나같이 25년 이상 몇년 되었는지도 모르는 미국 햄버거 먹은 사람은 벌써 죽었어야 말이 안되나?
뉴욕에서
제가 아는 분들은(미 LA/뉴욕/필라델피아/보스톤) 아니던데요..
먹는 식습관이 다양한거죠.
뭘 모른다는거 자체가 문제 있는 생각이죠.
뭘 모른다는건 결국 완전 틀린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고 정의하시는건데..
대부분은 그렇고 그런건 잘 섭취 안하고 있다는거지 아예 소비되지 않는다 하지 않았죠.
그리고 그 SRM 물질에 대해서 100% 증빙되지 않았죠.
게다가 그게 즉시 모두에게 다 적용되는 100% 살상력을 가진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만, 상당히 위험한 것이고 의학적을도 100%는 증빙할 수 없기에 위험하단거죠.
그리고 미 정부가 혹 있을 위험 상황을 솔직히 미 국민에게 다 말할까요..?
크로이벨츠 야곱병의 일부.. 상당수가 인간광우병 예상되는데 가급적이면 숨기고 싶어
하겠죠.
그들과 신만이 알겠죠.
조속히 해결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