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민박소개 홈페이지 시안 평가점
^^
뜻하지 않게 뉴욕쪽 작업을 자꾸 하게 되네요
이번은 저번에 사이트 만들어주고
4번쨰 의뢰를 받았네요 우엉
첨에 넘 잘해주었나
가격도 그만큼 좀더 써주징 ㅋㅋ
이제 메인구조는 거의 잡아가는중 ^^
으헉 머리 아프넹
역시 사람들 눈높이가 너무 올라는것 같오요
음 메인은 한 70프로 작업 된것 같네요 전체적은 구조는 나왔으니 오늘 저녁까지 마무리 해서 에공 새벽에 메신저로 설명을 해줘야 하네요


뜻하지 않게 뉴욕쪽 작업을 자꾸 하게 되네요
이번은 저번에 사이트 만들어주고
4번쨰 의뢰를 받았네요 우엉
첨에 넘 잘해주었나
가격도 그만큼 좀더 써주징 ㅋㅋ
이제 메인구조는 거의 잡아가는중 ^^
으헉 머리 아프넹
역시 사람들 눈높이가 너무 올라는것 같오요
음 메인은 한 70프로 작업 된것 같네요 전체적은 구조는 나왔으니 오늘 저녁까지 마무리 해서 에공 새벽에 메신저로 설명을 해줘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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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민박집은 좀더 소탈한 느낌의 일러가 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클라이언트의 느낌이 제일 중요하니 ^^ 뭐라 하기도 그렇죠.)
멋있습니다. 굿굿굿~
한국처럼 이것저것 알수 없기애 첫느낌이 확오게 해달라네요
엥.? 샵이 아닐까요?
여튼 멋지네요.. 하하;;
저도 외국껀 많이 해봤지만.. 콕 찍어 뉴욕은 한 번도 안해봐서.. 하하;;;
서브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다 하시고 나면 구경 함 시켜주세요.. ^_^
뉴욕이란 도시가 원래 비싸다 보니 우리하곤 좀 개념이 다르네요^^
우리나라에서 민박이라 하면 소박하고 다솜한 느낌이랄까..
그래서 저런 분위기가 낯설은거 같아요.
호주나 일본을 많이 해봤는데.. 느낌이 정말 확 확 다르네요.
그나마 LA쪽과 비교해서도.. 우어우어..
여튼 결과가 궁금해요.. 싸이트 다 작업 완료하시고 런칭하시면 구경시켜주세요.. ^_^
우엉 그러면서도 고급스럽게 보여달라구 하니 어쩔수 없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