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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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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죄송;
[http://www.sir.co.kr/img/emoticon/kk.gif]
현재는 그러한 모습이 사그러들고 있습니다.
그누보드의 시작(개발과 공개)은,
SIR 사장님의 몫이었지만,
그누보드가 존재할 수 있는 것은,
많은 사용자들의 피드백입니다.
단순한 요청, 질문을 통한 아이디어 제공,
단편적 또는 전문적인 지식의 교류,
사용자들의 오류 점검과 문제 해결 방향 제시 등...
설령 좋은 취지에서의 찌름도 번거로울 때가 있는거 같아요.
뭐라 한 마디 하기도 그렇고.. 그누의 고마움을 알고 잘 쓰는 입장이지만...
나스카님의 따끔한 지적들이 그누에 더욱 발전적 요소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사실.. 전 보안에 대해 지적할 것이 있긴 한데.....
저번에 몇 번 제안이 씨+ㅂ히고 나서부턴 그냥 포기 중.. 쿠쿠..
저는 극히 일부분일 뿐입니다.
그마저 귀를 막고 눈을 감으면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그누보드에는 외부적으로 표현하지 않은,
수 많은 분들의 숨은 노고가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겠지요. 제가 제작자가 아니기에)
수 많은 분들의 숨은 노고가 담겨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추정만 할 뿐입니다.)
제작자의 의도는 그 자신이 될 수 없기에 파악할 수 없겠지만,
누차 제기하는 검토방향을 제작자 입장에서 우선순위에 두지 않으면,
그것은 어찌할 수 없는 것이라 봅니다.
일년, 이년 가까이 먹히다 보면 그 의미를 자연스레 체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