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이 41.............

87년 데모때 전주에서 지 랄 탄과 맞써 싸웠던 기억이 새록합니다.

지금은 민주화 항쟁때의 젊은패기도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힘이 부칩니다...((운동부족인듯합니다.))

이땅을 위해, 이나라를 위해 살기위해 많은분들이 땀을 흘렸습니다.

그리고 많은분들이 울었습니다.

.
.
.
하지만. 하지만....이젠 지쳤나봅니다. 내 자신이 ..

많은 선배님들 후배님들이 계시겠지만..얼빠한사람이 주절였습니다.

이러한 문제로 좋은사람들이 벌어지는것같아서 더욱더 조심스럽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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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 당시 저도 꼬꼬마라 세상이 어케 돌아가고 있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만..
그 당시... 어느 정도 자각이 있었다면 뛰쳐 나갔을 듯 합니다.
지금 세상이... 그 때의 절박함과 다를 바 없다고 봐집니다.
다만.. 그 땐.. 뭐랄까.. 정말 더 이상 지켜볼 수 없는 급박함이었다면..
지금은.. 기본 마저도 이행되지 않는.. 우리의 삶의 부분들을 되찾아오기 위함인 듯 합니다.
전 이명박씨 정부를.. 전두환 시즌2라고 봅니다. 형태는 달리하여도 말이죠.
지금의 1은 그 당시의 5 그리고 10에 해당될만큼.. 사회는 바탕이 달라졌습니다.
때문에.. 지금 행해지고 있는 정부의 작태와 시위 현장의 진압의 면면은...
도무지 아무리 이해를 해보려 해도 이해할 수도 없네요..
오빠...운동좀 하셔야겠습니다...
운동에는 걷기운동이 최고 ~....^^
저도 차를 버리고... 걷기를 생활화..
훨씬 몸이 가벼워짐.. 흐흐..
더불어.. 근육 운동도 조금씩 해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아... 저는.. 젊은 고혈압 예상이란 말 듣고..
놀래서 차 정리했습니다. 아흑.

정말.. 건강이 최우선입니다.
수조원의 돈이 자기꺼가 되더라도 죽으면 땡이죠.
마음은 기냥 굴삭기로 한삽 파놓고 기다리고 있는 심정이고
꼭지가 돕니다.
동생이 성매매했다는 어청수씨 나가주는것이
순서 아닐까 하네요. 물대포 맞는 국민들 보시면.. 화납니다.

[http://dvod2.ytn.co.kr/special/mov/sudden/2008/200806021455075285_s.wmv]
이 경비 과장이란 사람
석재 자르는 물 분사기로 한번 맞아야 정신차릴 듯......
화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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