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이참에 사채업 상담원으로 진출해야할 듯..
정말..
언성 높이는거 싫어하고....
전화는 예의껏 받자는게 신념인데..
혈압 충만하고.. 장난 아니네요.
이 양반들이 정말.. ㅡ. ㅡ;;
상대가 압박 받을까봐...
기분 상할까봐..
(사실.. 내가 상대라면 이라는 입장으로 걸기에...)
주의하고.. 조심하고.. 상냥(?)하게 전화하는데..
만만하게 보는거냐??
아놔...!!! ㅎㅎ
애덜 정말 풀어서 집 앞에 드러눕게 해야하나..? 하하;; 끙..
근래 들어서 수금치가 엄청나게 떨어지네요. 5월 54%고.. 4월엔 28% 라니.. 으악.
- _-;; 회사 그만두고 개인 일 할 때..
이런 문제가 제일 걸릴꺼라 각오는 했지만.. 정말 땁땁하네요.
없어서 골골거리는 양반이 아니라 있으면서 뺀질거리는 양반들은 정말.. 어우 야아..
법인들이랑 대학교에서 제일 장난 잘 치네. 쩝;;
계약서 효력을 발동시켜봐?? 하하하;;
ㅋㅋ
다들..
꿉꿉한 날. 더운 날이지만... 나름대로 뽀솜한 하루들 되소서...
에휴... 간만에 밤샘 했더니 피곤하야 잠시 눈을 붙여야겠음. 윽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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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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