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나 소프트웨어 따위(컨텐츠?)를 물리적인 것들과 비교 가능한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글 내용에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 무효한 것들도 있겠지요(x월 x일 x시 모임이라든가).
또는 수정된 내용이 크리티컬 할 경우(버그가 있어서 패치를 했다거나)라면 위험성을 알리는 차원에서라도 새 글이 될 필요가 있지 않을런지요(관리자라면 공지를 띄우겠죠. -ㅅ-).
역시 앞에 분들 말씀데로 게시판의 목적이나 성격에 따라 다르겠네요.
뭐, 그냥 지금처럼 두셔도, 정말 필요한 경우이고 크리티컬한 내용이라면 (사용자 여러분들이) 알아서 새 글을 쓰시겠지요. ㅡ,.ㅡ
댓글 17개
취업사이트의 최근글의 경우 이런 이슈에 대해서 좀 민감한데... 악용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나와서 그냥 posting date로만 구분하고 있습니다.
글의 내용 및 형태에 따라 달리 봐야 하겠지요.
안부를 묻는 자유게시물의 갱신 : 어제의 게시물
시사, 기술 등 : 오늘의 게시물
게시물마다의 가치를 따진다는 것은 한계가 있겠지만,
이것이 단순한 의미를 갖느냐 아니면 자료의 역할을 하느냐에 따라서도 구분되어야 하겠지요.
어제의 글, 오늘의 글,
각종 통계(카운트) 자료들...
접근 빈도나 날짜 모든 것이 공통적으로 물려 있습니다.
즉, 이것은 어제의 자료(게시물을 포함)라 해서,
어제 작성된 게시물은 어제로서 그 생명력이 다 한다고 볼 수 있을까요?
그 자체만으로도 이미 특정한 산물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은 배제하고?!
시덥잖은 단순한 문제라고 하셨는데,
이것은 결코 단순하고 엉뚱한 생각은 아닐 겁니다.
원문은 어제 글로 남겨 주시고, 수정 분은 새 글로 오늘로 올리되 원문(어제 글)을 링크로 삽입...
이러면 너무 복잡한가요?
옵션을 넣으면 좋을 듯 하네요.
/업데이트/기냥/
기냥은 그대로 원작성일로 두고..
업데이트(갱신)을 하면 수정한 시점으로 잡고.. 즉.. 최신글로 날라가겠죠.
전혀 다른 새로운 글이라면 당연히 새글로 새롭게 등록을 해야겠지요.
왜 어제 오늘이라는 딱지를 붙혀 줘야 하는가?
그러면 나머지는 해결 방법이 나오겠지요.
'엑스엠엘'님께서 가장 적절하고 명확하게 말씀해 주셨군요.
질문의 바탕에는 구분하려는 목적이 있을 겁니다.
그 목적을 먼저 구체화 하셔야 됩니다.
즉, 목적에 부합된다면,
이것이 중고차나 신차로 구분 짓는것이 적절한 것인지,
새 옷이거나 아니면 헌 옷인지를 말입니다.
물론, 글 내용에 따라서 시간이 지나면 무효한 것들도 있겠지요(x월 x일 x시 모임이라든가).
또는 수정된 내용이 크리티컬 할 경우(버그가 있어서 패치를 했다거나)라면 위험성을 알리는 차원에서라도 새 글이 될 필요가 있지 않을런지요(관리자라면 공지를 띄우겠죠. -ㅅ-).
역시 앞에 분들 말씀데로 게시판의 목적이나 성격에 따라 다르겠네요.
뭐, 그냥 지금처럼 두셔도, 정말 필요한 경우이고 크리티컬한 내용이라면 (사용자 여러분들이) 알아서 새 글을 쓰시겠지요. ㅡ,.ㅡ
이력 관리하면 재미 있지 않을까요?
어제글에 댓글있고
오늘 글에 댓글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