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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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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최근 며칠간 드신게 제가 1년동안 먹을까 말까 한 것들이예요 ㅎㅎㅎㅎ
부럽습니다.
참 대전에 CJ 물류센터 잘 있죠? (저는 옥천을 주로 갔습니다만...)
제가 예전 군 제대후 하릴없이 인생의 막막함을 느낄무렵 9.5ton 화물차 (일명 구반이라고 하죠 ㅎㅎ)를 몰고
제주에서 대전까지 운전해서 몰고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정말 힘들었는데 ^^; 지금 생각해보면 내 인생에 많은 도움이 됐던 직업인 것 같아요...
대전 눈 엄청나게 오던데 한 10cm 는 쌓였던 기억이..제주에서는 평생 볼까 말까한 풍경을...ㅎㅎ
(제가 이때 왜 자동화물차 기사들이 과속하며 야밤에 주로 다니는지를 몸으로 체험했더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