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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목욕탕 이런데서 보면 물 귀한 줄 모르는 사람 엄청 납니다.
어차피 내가 내는 돈 아니라는 생각이 많아서인지...
전 제주도 사는데 가정집이면 그냥 수돗물 마시겠는데 오피스텔 사는 관계로
피치못하게 생수를 구입해서 마십니다만...
가끔 이런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오피스텔 관리비에 상수도요금이라고 분명 청구는 되는데
정수하지 않고는 마시질 못하겠더군요...
이럴경우 관리실에서 생수 구입비를 보존해주던가 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ㅎㅎ
치카치카도 헹굼용 컵을 따로 씁니다...
물을 틀어놔야할 때에도 약하게 틀어놓고 씁니다...
가끔 보면..
물을 틀어놓는 것도 적당히 틀어도 될텐데.. 수압 쌔게 ㅤㅆㅑㅤ~~~~~~~하게 틀어놓는 분도
꽤 계신 듯 합니다. 굳이 켜놓고 써야한다더라도.. 그렇게 해야할까 싶은...
좀 과하게 비유하자면.. 얼마 전 촛불문화제 때 경찰이 쏜 물대포가 연상될 정도로..
문제는 문제인 듯...
사실.. 물보다 전기 소비는 더욱 심각한 듯....
대낮에 불 켜놓은 곳 아주 많음. 조도가 충분한 곳에서까지...
어두운 곳이야 어쩔 수 없지만...
전기와 가스, 수도와 건강보험 등 4대
공공분야의 민영화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는 내용 때문에 서운하시겠소만,
걱정하지마시오.
민영화는 안하고 선진화를 하시겠다는 말씀 못들으셨나보군요.
공기업 민영화가 아니라
공기업 선진화라는 미명하게
민간 업자에게 이권은 다 넘겨 주시겠다고 하셨으니..
끝까지 믿어보시오.
아하, 이제야 실토하시는군요? 공기업 민영화가 아니라 공기업 선진화라? 그러면 겉으로 민영화 아니면서 선진화라는 미명하게 민간 업자에게 이권은 다 넘겨 주시겠군요? 그리고 교육 제도 개선이라뇨? 지난번에 말씀하신, "등록금 비싼 사립 학교 확대"를 통한 "상위층 교육의 질 향상" 말씀이신가요? "가난한 집 학생은 장학금 받아라" 라고 말씀하신 그거요? 그러니까 못사는 놈은 죽도록 공부해서 장학금 받던가, 아니면 그냥 없는 채 살아라?
http://www.bloggershome.net/barry
좌 연숙 우 오뤤지
빨간 원은 KBS 낙하산 투하 준비중인 김인규 입니다
[http://www.radio21.tv/new0904/data/onair07/기자회견2.jpg]
서울 시장 시절 연숙
그렇게 해서 절감도 하고, 효율적으로 하고, 투자도 해서
수도물 값을 몇 배 올리겠습니다. 그래야 돈 많이 버니까요. 이걸 우려하는 거죠.
수돗물값은 수자원공사도 도지사도 대통령도 못하고 시장이 결정하는 겁니다.
지역 주민 투표로 결정한다고 하면
무조건 찬성입니다.
지자체 의원들 로비 하면 금방 넘어 갑니다.
사시는 곳의 물값을 2배 올린다면 그 사람 다음에 선거 당선될까요?
그리고, 어차피 물값 차액은 지방재정에서 부담하는 것이니 물을 안쓰는
사람이 손해보는 겁니다. 물~ 열씨미 쓰세요. ㅋㅋ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물값이 오르더군요.
물 값이 오르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장치가 부족하다는 것이죠.
그리고 가난한 10%만 반대하면, 이들은 어쩌죠?
찬성하시는 요지는 구조 조정을 통한 비용 절감, 효율화인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물 값 상승과는 관련이 없어 보입니다.
결국 그렇게 보면 mbc가 이명박 퇴진운동의 배후세력이군요.
쇠고기 파동도 가장 열심히 불질러 왔고.
인터넷에서는 다음과 손잡고.
하긴 그러니 토론회에 뉴라이트가 나와서 mbc와 kbs가 부축인다는 말을 소신있게 했나봅니다.
국가에서 모범사례로 내세운 외국의 실정도 방송하던데 1년에 물값을 몇백을 내는 상황.
민간기업이 물산업에 뛰어들고 월 사용비용이 뛰어오른 열악화된 상황속에서 물을 아꼈는데도 그렇게 나올것이라는건 조금만 생각해봐도 알수가 있겠죠.
아껴서 그정도면..
수만명의 공무원이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는게
5천만명이 각각 8배 이상의 수돗물과 숨겨지는 민간업체의 비리로 더 악화될 수돗물을 비싼돈 주고 쓰는것이 수십만배는 낫다고 생각하는 저는 이미 mbc의 조정을 받고 있습니다.
제대로 내면 천년만년 물값 걱정 안하고 살 수 있습니다.
대기업 프랜들이?? 싸대기를..
그들이 현재보다 더 싸게 좋은물을 ( 어디서 누군가 정상회담 하루전에 한 얘기랑 거의 똑같군요 ) 공급하고 싶어서 안달이 났나보죠.
싸대기 보다는 일생동안 치명적일 수 있는 똥침을..
수도물 다시 공기업화 하는 법안을 마련 중이라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