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여자로 부터 황제 서비스 받았습니다.
어제 밤샘 꼬박하고 한 숨자고 일어나서 일하는데
막내별이 난데없이 면도기를 빌려 달라는군요.
용도를 물으니 두 여자가(막내별+제조권자) 면도를 해야 한답니다.
왜 여름이면 여인들이 민소매 옷을 많이 입으니까
거 있잖아요..겨드**..
처음 하면 베이기 쉬운데 겁도 없이 연습도 안하고 쩝..
그래서 제가 연습대상이 되어 주었습니다.
면도기 쓰는 법 시범을 보이고 난뒤
저는 다리베고 누워 있으니(많이 폭신합니다..^^)
아내가 생전처음으로 얼굴 면도를 해주는군요.
사각사각 하는 소리와 함께 수염이 잘리는게 재미있답니다.
(잘 구슬러서 날마다 서비스 받을 수 있게 해 봐야징)
막내별은 다리를 주물러 주네요.
그냥 드러 누워서 두 여인으로 부터 황제서비스 받았습니다.
참고로 둘다 꽤 예쁜 여인들입니다..험험..
혹시..염장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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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전, 이틀에 한번씩....마눌님이...머리에서 어깨까지..맛사지 해 주죠...
2주에 한번씩은 얼굴에 팩도 발라주죠...
두 딸들은...
등 두드려 주기고 하고...종아리도 주물러 주고...ㅋㅋ
셋다 한 인물 하죠...ㅋㅋ
이쯤이면 제가 더 염장 지르는거 아닌감?
그냥 댓글일 뿐입니다.
따라하기라는 말이죠
우~~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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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집사람이 너무 이뻐서 ...ㅋㅋ
\ㅠㅠ 수정들어왔습니다.
방금 이글을 적고 있는데...집사람이 옆에서 자다가...
저거...저거 손가락으로 가리킵니다.
깨워서 왜....? 이러니까...
"저 가방 사달라고................" 이럽니다.
ㅇㅇ 사라~ 내가 계산할께.....라고 했더니...응 하면서 잡니다.
내일 가방하나 사줘야겠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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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