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박하지 않은 소망은..
뭐 엄청난 갑부 되는거까진 바래지 않고...
작고 깨끗하고 멋진 가족의 공간 및 작업 공간을 할 수 있는 개인 타운과...
널널한 작업실과 멋지고 크고 큰 책상...
나의 애마들인 컴 서너대와.. 꼭 갖고싶었던 뽀대 서버 한 대...
초대형 타블렛...
천장에 박힌 에어컨.. 3밤향 벽면 시스템 책장...
멋진 중대형 슬림 벽걸이 TV...
음.........
계속 쓰다간... 날 샐 듯.. ㅎㅎㅎㅎ;;
적어도 적당한 공간과... 큰 책상과... 한 면 전부 벽면을 채운 책장과......
깔끔한 시스템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놈으 망할 재개발 때문에 이사 준비 하느라 방을 꾸밀 수가 없네요..
재개발은 왜 몇 년을 질질 끄는겐지.. 흑..
아예 하지를 말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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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옛날말인거 같고
아무리 생각해도 갑부로 사는게 젤 힘든거인듯 -_-;;
요새 갑부들은 태어날때부터 갑부니....원...
소박.....중박....대박....ㅋㅋ
일하다 막히면 바로 다이빙 하게요 ㅡ.,ㅡ (전 소박합니다.)
수영장을 말씀하신거네요.. ㅎㅎ
전 푹신푹신하고 큰 소파랑 게임기가 구비되어 있었으면 좋ㅤㄱㅖㅆ어요.
[http://www.sir.co.kr/img/emoticon/md86.gif]
농사도 지으면서 이일 계속 하고 싶다는...
전세계인이 매일 저한테 1원씩만 줬음 좋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