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싸이트가 있어서 배끼려 하오..
뭐.. 너무 맘에 들고..
근데 2년 정도 전에 비슷하게 구상했던 적이 있는데..
실현하지 않았던건데..
여튼.. 그게 맘에 들어서..
해보려 합니다.
문제는... 좀 비슷해질 수 있다는거....
음... 배끼는거란 소리를 듣게 될까요...?
디자인도 반 이상 비슷한 느낌이 들고... 패턴도 적잖이 비슷할 듯 한데..
디자인을 구성하고 플래쉬 효과 등에서 판이하게 다르게 가고 있는데..
이게 배끼는게 되는건지.. 애매할 듯 하네요..
너무 너무 맘에 들어서.. 간만에 넘 맘에 들고 해서..... ㅠ_ㅠ
머리 속이 아이디어로 넘치는 분들은 정말 부럽네요.. 노력 해야죠 우리 모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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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부럽삼...
자존심20%... 딸리는 능력60%...원작자에게 혼날까 두려움10% 그리고 알량한 양심10%
땜에....ㅠ.ㅠ
근데...그사이트 문닫고 없어졌던데..캡쳐라도 해둘걸....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