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어제 어떤 여성분이 저에게 대쉬를..ㅋ

· 2008-07-28 (월) 13:52:47 · 1300 · 8

어제 동네에서 빈둥거리며 담배 꼬라물고 있었는데.

한 여성분이 다가오면서 저에게 귓속말로 그러더군요.

그동안 동네에서 오다가다 몇번 뵙는데. 참 인상이 좋으시다면서..ㅋㅋ

그 여성분 키 165cm, 49kg정도 되는 레이싱 모델처럼 늘씬한 그녀!

핸펀번호 교환하고 ㅋㅋ 오늘 저녁에 만날 생각인데?

왠지 만나기 두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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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더니 꿈이었넹~ 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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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는 도를 아십니까? 인줄 알았습니다.

이쪽 역 앞에 많이 계세요.
ㅋㅋ 압니다. 수유역 근처에도 도를 아십니까. 외치는 여자들 간혹 만났죠.
2008-07-28 (월) 15:09:20
업소 명함을 주는 사람으로 알았어요~ ㅎㅎ
강남역쪽엔 업소용 명함 뿌리는 여자들 보셨어요?

완존 쥑이더군요. 레이싱모델 정도의 몸매에....와우~ 순간 당황들 많이 하시죠.
2008-07-28 (월) 15:12:16
마침표를 보고 대충..눈치깠어요 ㅋㅋ
저도 도를 아십니까라는 생각이... 막판에 반전이 있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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