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 여성분이 저에게 대쉬를..ㅋ
어제 동네에서 빈둥거리며 담배 꼬라물고 있었는데.
한 여성분이 다가오면서 저에게 귓속말로 그러더군요.
그동안 동네에서 오다가다 몇번 뵙는데. 참 인상이 좋으시다면서..ㅋㅋ
그 여성분 키 165cm, 49kg정도 되는 레이싱 모델처럼 늘씬한 그녀!
핸펀번호 교환하고 ㅋㅋ 오늘 저녁에 만날 생각인데?
왠지 만나기 두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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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더니 꿈이었넹~ 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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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이쪽 역 앞에 많이 계세요.
파닥파닥
완존 쥑이더군요. 레이싱모델 정도의 몸매에....와우~ 순간 당황들 많이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