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어떤 여성분이 저에게 대쉬를..ㅋ

어제 동네에서 빈둥거리며 담배 꼬라물고 있었는데.

한 여성분이 다가오면서 저에게 귓속말로 그러더군요.

그동안 동네에서 오다가다 몇번 뵙는데. 참 인상이 좋으시다면서..ㅋㅋ

그 여성분 키 165cm, 49kg정도 되는 레이싱 모델처럼 늘씬한 그녀!

핸펀번호 교환하고 ㅋㅋ 오늘 저녁에 만날 생각인데?

왠지 만나기 두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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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났더니 꿈이었넹~ 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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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rev=4&query=%BE%C6%BE%BE%B9%DF%B2%DE&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pq=0&start=1&a=pho_l&f=nx&r=1&u=http%3A%2F%2Fcafe.naver.com%2Fsuhui%2F1033208 'ㅡ';; 하핳;;;
저는 도를 아십니까? 인줄 알았습니다.

이쪽 역 앞에 많이 계세요.
ㅋㅋ 압니다. 수유역 근처에도 도를 아십니까. 외치는 여자들 간혹 만났죠.
[http://image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idetail&rev=4&query=%BE%C6%BE%BE%B9%DF%B2%DE&from=image&ac=-1&sort=0&res_fr=0&res_to=0&merge=0&spq=0&start=1&a=pho_l&f=nx&r=1&u=http%3A%2F%2Fcafe.naver.com%2Fsuhui%2F1033208]
파닥파닥
업소 명함을 주는 사람으로 알았어요~ ㅎㅎ
강남역쪽엔 업소용 명함 뿌리는 여자들 보셨어요?

완존 쥑이더군요. 레이싱모델 정도의 몸매에....와우~ 순간 당황들 많이 하시죠.
마침표를 보고 대충..눈치깠어요 ㅋㅋ
저도 도를 아십니까라는 생각이... 막판에 반전이 있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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