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서버에 욕심 부리지 마세요.
최근 들어 서버를 2개째 정리하게 되는 어슬픈 서버 관리자 ㅠㅠ 가 한 마디 남겨요.
홈페이지 좀 알면
웹 호스팅 보다는 서버 호스팅이나 서버 입고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계정을 추가해 가면서 상업적인 용도로 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운영 중인 홈페이지가 용량이 엄청나게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닌데...
매달 많은 금액을 투자하면서 서버를 운영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쩌다보면, 재정적인 압박도 따라오고... ㅡㅡ;;
그럴바에는 그냥 저렴한 웹 호스팅 필요할 때마다 추가하는 쪽이 ....
홈페이지 제작하다보면 독립적으로 서버를 가지면 얼마나 드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많은데...
공연한 허세라고 생각되어서...
그냥 주절이 주절이...
몇 자 남겨봅니다...
오늘 아침은 좀 선선하네요.
홈페이지 좀 알면
웹 호스팅 보다는 서버 호스팅이나 서버 입고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됩니다.
그러나,
전문적으로 계정을 추가해 가면서 상업적인 용도로 쓸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운영 중인 홈페이지가 용량이 엄청나게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닌데...
매달 많은 금액을 투자하면서 서버를 운영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어쩌다보면, 재정적인 압박도 따라오고... ㅡㅡ;;
그럴바에는 그냥 저렴한 웹 호스팅 필요할 때마다 추가하는 쪽이 ....
홈페이지 제작하다보면 독립적으로 서버를 가지면 얼마나 드냐고 물어보는 분들이 많은데...
공연한 허세라고 생각되어서...
그냥 주절이 주절이...
몇 자 남겨봅니다...
오늘 아침은 좀 선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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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계정용량, 트래픽용량 이런게 아닌(호스팅업체에 신청한게 더 저렴하죠!)
아무래도 웹 호스팅은 사용제한적인 부분이 있는데
그 사용상에 제한적인 부분을 사용하느냐 마느냐로 구분하면 될듯 싶습니다.
웹 호스팅신청해서 계정용량과 트래픽용량을 제외하고는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하면 100% 웹호스팅을 하셔야할듯 싶고 웹 호스팅으로는 문제가 있다(자체 무제한웹메일계정, crontab, 쉘, 기프로그램보안,기타프로그램, 등등)고 느끼시면 서버 호스팅을 하시는게 제 개인적인 주관으로는 생각합니다.
회사 그만두고 어쩌다 보니 그거 비용이 8달인가 연체되서..한번에 200만원 낸적 있는데..
그때 거의 신불자 수준인데.. 저돈 어떻게 구해서 냈는지 모르겟네요.
돈은 냈는데.. 자료는 이미 다 사라졌다는 -_- (정말 열심히 만든 자료들 많았는데..ㅠ.ㅠ)
집에서 서버 돌리는것보다는 전기료 생각하면 저게 더 나을지도..
일찌감치 눈치 채고 사업 접으시라고 말씀드릴껄 그랬나봐요...
그런데, 그랬었다간 뺨맞았겠죠...ㅡㅡ;;
월 상면비 낼 여력도 안되면서 웬 서버...
쩝.
사업하다가 갑자기 잠적하는 바람에 나머지 잔여일 비용을 고스란히 제가 떠 안게 되어서 답답 하답니다...ㅋ
자원을 자신의 서버의 용량 내에서 제한 없이 사용 할수 있는 이점과, 무제한 계정 생성, 단 트래픽 오바시엔 과금 붙지만 그 만큼 증가 식힌다면 대박이죠~
그럼 또 증설 하고.
단. 소규모, 2-3개 할경우. 저렴한 호스팅이 100배 좋쵸.
닉의 웃는 모습이 너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는...^^*
뭔가 가슴이 꽉차는 느낌이 들거 같은데.
설치하고서 그냥 운영정도라면 하겠는데.. 보안은 영 취약한데....
서버를 전체적으로 관리해주는 곳은 없을까요??
웹호스팅으로 바꾸고 나서 한달 3만원으로 쓰고있습니다. 물론 이것도 남아 돌구요 ㅎㅎㅎ
너무 욕심낼 필요가 없는거같아요. 서버 자원 다 사용하지도 못하면서 괜히 돈만 날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