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누보드 잘 다루는 디자이너 채용시 어느정도 연봉이면 될까요?
그누보드 잘 다루는 디자이너 채용시 어느정도 연봉이면 될까요?
작업의 처리 범주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그누보드 및 영카트 인스톨
2. 게시판 생성 및 링크처리
3. 디자인 작업(사이트 전반적인 작업)
4. 디자인물은 템플릿을 거의 활용합니다.
한마디로 일반회사 홈페이지는 디자이너 혼자서 만들 수 있는 정도를 말합니다.
특별한 요구사항이 있는 홈페이지(스킨 등)는 프로그램 하는 사람이 작업을 대신 해주고요..
연봉수준 설문
1) 2000~2500만원
2) 2500~3000만원
3) 3000~3500만원
4) 3500~4000만원
5) 4000만원 이상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4개
워낙에 편차가 심하고...
현실적으로 쓰냐.. 아니면.. 적절한 가격을 쓰냐.... 그런거도 있고... ^_^;;
동일한 레벨의 디자이너인데... 두 세 배 차이 나기도 하는거 같습니다.
저는 얼마전까지 메이져(?)디자이너로 있었습니다...(1년전 현재는 백수 일러스트작가)
연봉은 3000이었구요...(차이커뮤니케이션)
데이콤MI(2600) 있을때보단 더 받았구요...
응용프로그램(튜닝) 가능합니다...←신규개발은 불가능하지만 애러없이 짜집기 가능
ASP/PHP..
-----------------질문하신 사항은 웹마스터 격이네요...----------------
그누보드 잘다룬 다는건...사실상 그누보드가 너무나 잘 만들어져서 (주석처리도 잘되있구..)
관심만 있으면 누구나 할수 있죠...실질적인건 일처리의 속도와 퀄리티죠
--------------------------------------------------------------------
저는 5번을 택하겠습니다...
다다익선...
---------------------------------------------------------------------
참고로 1년전 에이젼시 경력자 3년차 디자이너 연봉평균이 2400~2600
정도 였는데요...현재는 디자이너 기근이라(쓸만한 디자이너)
연봉이 더 올랐다고 하더군요...
제대로된 회사의 경우.. 3,4천도 가능하죠..
편차가 극심하다는 것에 저도 동의합니다.
대구에 모 아는 애가 22살 여자애인데.. 디자인도 꽤 하고.. 왠만한 대형사들 직원들보다 더 잘합니다만..
어리석게도 월 80만원에 보너스 150% 받고 있습니다.
빨리 정신 차리고 서울 올라가라고 말하고 있을 정도임.
고졸이긴 해도.. 감각 좋고.. 스틸도 중상급인데..
그런거 보면 참......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간혹, 계약할 때 말빨과 당당함이 연봉을 결정하는 듯...
당당해야하고.. 솔직한 범위 내에서 자신의 스킬과 방향을 잘 제시하는 것도 실력이라
봅니다.
자신은 100을 가졌는데... 넘 과한 겸손으로 70이요.. 이러면..
면접관은 이 사람이 70 능력치로 보게 되죠.
간혹은 100인데.. 110이라 말해도 면접관은 대개 그래 보고..
다만... 실무에서 능력의 아주 약간 상향해서 말한건 커버도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 정도로 당당함과 열정은 중요한 것인 듯..
소심하고 그러는건.. 돈 버는덴 좋지 않은 성격이죠.
ㅎㅎ;;;
헌데...................... 일주일에 하루는 재택근무에... 주말은 쉬어야하고...
6시 칼퇴근 이어야 한다는................... 아즘마라서,, ㅇ ㅔㅎ ㅕ~~~~ 고달프다~~
게다가 재택까지 포괄한다면.. 그런 환상적인 직장은 거의 없거나 아예 없을겁니다.
거의 구글급인데 사무 환경이...
그리고 저 쪽 일이 야근도 잦습니다.
일반 직장 + 투잡 콤보로 하시거나 혹은 완전 프리로 하시는게 나을 듯..
ㅎㅎㅎ
2.0표준(xhtml,DIV)코딩하시고, 플래시관리나...등등
장메이트 같은...등등의
인력파견화사는 보통 대기업이나 은행으로 사원을 파견보내는데요....
파견직원이라 야근 없구요..근무환경도 좋고..단지 회사내 파견직원이라는
소속감만... 파견직으로 가도 같은 파견회사 의 직원들도 많아 생활은 어렵지 않습니다...
제가 직원 입장이라면 5번으로 협상할겁니다.
입사할때, 열심히 하면 알아서 연봉 올려준다는 말 믿지 말고, 자기능력을 잘 어필해서 초임을 높게 받는게 좋습니다. 초임을 너무 많이 받는것 같으면, 그만큼 더 열심히 하면 되는 겁니다.
절대적으로 협상은 협상일뿐입니다.
바로옆에 앉은 동료가 나보다 일도 적게 하며 분명봐도 나보다 못하는데
1년후 술자리에서 알게 되는.. 나보다 연봉이 훨신더 많을때..
이건 일만 잘했지 협상에는 잼병이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