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A/S 감동이군요.. 오..
엠플이 하나 고장나서..
조용 조용 말했더니...
알아서 와서리.. 수거해가고..
알아서 무상 수리해서...
메씨지 중간 중간 계속 진행 상황 보고해주더니..
알아서 손에 딱 쥐어주네요..
이런 사랑스러운 일이..
근래 이런 대고객 서비스는 거의 첨인 듯...
요즘 서비스 파트를 축소 내지 외주 주는 것이 유행인데...
이런식으로 하니 계속 아이리버만 쓰게 될 듯..
삼숑이 외국의 모 업체랑 짜고.. 아이리봐 병 만들려고 했었고..
일부 성공했지만..
아이리버 같은데가 꼭 성공해주길 바라네요.
엿같은 삼숑은 좀 꺼져주시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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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옜날에는 그야말로 모든부문(성능,기능,디자인,배터리)에서 최고라 할 수 있었지만
어느순간 컨셉위주 디자인만 고집하더니..
주구장창 찍어냅니다
가지많은나무 바람잘날 없다구... 각종 버그문제로 골머리.. 제품발표 후 런칭시 타사제품대비 떨어지는 가격대 성능비에 외면....
서랍속에 잠자고 있는 imp350 이거 그야말로 세계최고 기술의 mp3cdp인데.. 이 당시의 아이리버가 그립습니다.
그때의 서비스^^ 전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다는 정말 짱이었죠-- 요즘은 모르겠지만..
신문에 났었던거 같은데.. 무슨 부장이였던가 부사장이였던가..
대부분 기술빼돌려 회사하나 차렸다던가.. 하는식으로 해서 본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