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이번 연휴때 박달재라는 곳에 갔었는데요

· 2008-08-20 (수) 15:58:38 · 1255 · 6
비가 2박 3일 동안 쉴새없이 내려 바깥 출입은 하지도 못하고 숙박비만 날렸네요.

서울로 오기전 시간이 좀 나길래

박달재에서 한 10킬로 정도 떨어진 곳에

영화 "박하사탕" 촬영지가 근처에 있다고 해서 갔는데, 촬영지 남겨놓고 한 2킬로는 비포장 도로더라구요.

달랑 기차길+터널 보이고, 정말 "나 돌아갈래~" 라는 말만 생각이 나더군요. ㅠㅠ


박달재에 올라갔더니 뭐 별로 볼건 없고... 남사스러운 장승들만 삐죽삐죽 서있고

하루종일 울고넘는 박달재 노래만 나오더라구요.


암튼, 이번 휴가는 한마디로 꽝 이었습니다. ㅜ.ㅡ
|

댓글 6개

2008-08-20 (수) 16:09:06
왜 박달재를 울고 넘을수 밖에 없는지를 설명해주셨네요..ㅎㅎ
남사스러운 장승들만... 삐죽삐죽.. ㅎㅎㅎ

울고 넘으셨겠네요 가족 모두~
좋은정보 감사합니다..._(__)_
안가신다는거죠?
2008-08-20 (수) 18:35:13
박달재는 고민 안해도 되겠군요 .. ㅋ
[http://www.sir.co.kr/img/emoticon/md38.gif]
ㅋㅋ 박달재 휴개소... 아무리 그렇지만 너무 365일내내 박달재노래만 틀어요.
그옆에 지나가는것도 스트레스일정도 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8-08-20 조회 1,333
08-08-20 조회 1,183
08-08-20 조회 2,139
08-08-20 조회 1,471
08-08-20 조회 1,274
08-08-20 조회 1,349
08-08-20 조회 1,224
08-08-20 조회 1,256
08-08-20 조회 2,087
08-08-20 조회 1,221
08-08-20 조회 1,343
08-08-20 조회 1,407
08-08-20 조회 1,243
08-08-20 조회 1,298
08-08-20 조회 1,287
08-08-20 조회 1,347
08-08-20 조회 1,214
08-08-19 조회 1,226
08-08-19 조회 1,321
08-08-19 조회 1,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