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퍼스키만 믿고 있다 큰코다치는..

KAV 가 아니고 KIS 2009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악성코드문제는 딴 프로그램으로 치료하자 싶어 AVG Anti-spyware 를 깔고 검사를

해봤더니 -_-.... (AVG anti-spyware가 악성코드 검색율이 상당히 좋다더군요..그래서 깔았

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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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잔도 보이고 특히나 트래킹쿠키가 상당히 많이 나오더군요.;;

자신도 모르게 개인정보가 세어나갈수 있다는..;;

여러분도 한번씩 자주 검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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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별로 위험하지 않거나 가짜일 가능성은 없는건가요? 'ㅅ' (정말 궁금해서 ㄷㄷ)
KIS가 또 그런덴 다소 다소 약합니다.
악성코드나 그런건... 요즘 욕 먹는 안랩의 스파이제로가 도려 더 잘 잡고 치료합니다. 깔끔하니..
안랩의 V3는 퇴락의 길을 걸은지 꽤나 되었지만.. 스파이제로는 좋ㅤㅅㅠㅂ니다~
2008년에는 비트디펜더가 1위를 새로 점유했죠..
백신 마다 차이가 있는듯 하네요 ㅋㅋ
카스퍼스키는 그냥 바이러스 치료 프로그램일뿐입니다.
그래서 전 카스퍼스키랑 노애드2(악성코드 치료프로그램) 이렇게 두개를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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