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기쁜 날 난 슬펐다.



한국이 베이찡 올림서~ 야구 금달을 목에 거는 순간..
너무너무 기쁜데도... 저는... 수금 하나를 굵직한거 못하고 있어서..
완전 스트레스 모드라.. 기쁘나 슬펐던......................
제길.... 현실이... 기쁠 때 기쁨을 표시 못하게 하눈구낫.. 흑.


오늘은.. 아니. 어젠가..
롯데가.. 다시.. 올림픽 후 3연승 하며 7연승을 이어가고 있는데...
정작... 말도 안되시는 고객님의 울트라 억지 쓰기.. 매달리기.. 스토킹 모드에 당해서..
기쁘나 기뻐할 수 없는.. 이... 이............ 비통함이란...


야구 겹경사에... 이상하게 개인사는 늘 꼬이네요. ㅋㅋ;; 미치게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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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찬비님 사상구 덕포동에 사시나 보네요. 저는 사하구 괴정에 거주중입니다. 헤헤..^^;
어? SBS라 서울이신 듯 추정했는데..
괴정이세요? ㅋㅋ
괴정에 내가 좋아하는 건프라샵 있는데. ㅋㅋㅋㅋ
이런... 같은 시 거주자분을 또 만나네요. 여태 모르고 이제사.. ㅎㅎ
찬비님 이런날이 있음 저런날도 있답니다.
사는게 그런거져 ㅋ
힘내요 ~ ^^

참 저도 본가는 부산인디 영도 촌구석 ;; ㅎ
제 본집은... 부산역 근처 ㅎㅎ;; 영도랑 가깝네요 ㅋㅋ
오 영도~ 85번.. ㅎㅎ
전 구포동 ㅎㅎ;;
오! 구포.. 다들 가깝네요잉... 구포면 정말 바로 금방인데.. ㅎㅎ
전, 영도구 동삼동-남구 남천동-수영구 광안동-수영구 민락동에 살았었습니다..ㅎㅎ
키키키.. 소피님.. 하이요~
지금 거기 날씨 어때요..?
우리집이 모든 분들의 중간지점 되겠군요..
가야동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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