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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이래야만 하나....

전 제로보드로 허접한 두개의 홈피를 만들어 한 이년동안(하나당 1년) 운영을 해왔습니다.
그러던중 저작권이라는 것이 눈에 거슬리기 시작하였고, 웹페이지 제작자들은 어떤 게시판을
쓰느냐가 중요한 관심거리가 되었지요..

그러던중 그누보드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누보드로(게시판 하단에 저작권표시가 없음으로)
홈피를 만들어보자... 하게 되었지요.

그러나, 제로보드에 익숙한 저는 또다를 시련에....

홈피를 포기하고 그냥 그렇게 살아야 하나, 아니면 또다시 그누를 익히기 위해(?) 며칠밤을 새워야
하나 하는 갈등...

아마도 거의 대부분의 동지들이 느끼는 공통점이라 사료되오며.....

내가 왜 이래야만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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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지금 느끼는중입니다.ㅜ.ㅜ;
&  
21년 전
뭔가 얻기 위해선 고통?이..........苦盡甘來;;
님 홈피를 보니...강을 이미 넘으셨군요.
그누 가족들 대부분이 님과 같은 과정을 있었답니다.
너무 가슴에 와 닿는군요.
많은 분들이 그러시겠지만, 저와 같은 절차를 밟고 계시군요.
저는 그누보드를 처음 알게 해주신 이곳의 7쟁이라는 분께 지금도 감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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