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이 무릎 밑을 스멀스멀
솨~아 밀고 지나가는 것을
구름이 이마를 촉촉촉
핥으며 흐르는 것을
구름위에서 살아본 자로서 자알 알지요.
더구나 해뜨는 새벽, 동해바다위로 태양이 떠오를 때..
일출을 보면서 쭈그리고 앉아 큰 거보는 기분...
그거 안 해본 분들 몰라요...
울 나라에 그런 곳이 있지요...
향로봉.
2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다시 가서 한 일주일 살고 싶은 곳이네요~
거기선 동해 바다와 금강산과 백두대간이 좌악 펼쳐지는
정말 경치하난 아주 그냥 죽여줘요...
아쉽게도 군사구역이라 민간인은 빽없으면 못 들어 갑니다...
댓글 7개
고등학교 때 배운 "역전층"이 생각나는;;;
넘 멋지네요 한번 가보고 싶다는..
[http://www.sir.co.kr/img/emoticon/md27.gif] 사진으로 보는 것보다 실제로 한 번 본다면 감탄사가 절로 나올겁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라면 ㅈㅈ
절대 못합니다 ㅋㅋ
솨~아 밀고 지나가는 것을
구름이 이마를 촉촉촉
핥으며 흐르는 것을
구름위에서 살아본 자로서 자알 알지요.
더구나 해뜨는 새벽, 동해바다위로 태양이 떠오를 때..
일출을 보면서 쭈그리고 앉아 큰 거보는 기분...
그거 안 해본 분들 몰라요...
울 나라에 그런 곳이 있지요...
향로봉.
20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다시 가서 한 일주일 살고 싶은 곳이네요~
거기선 동해 바다와 금강산과 백두대간이 좌악 펼쳐지는
정말 경치하난 아주 그냥 죽여줘요...
아쉽게도 군사구역이라 민간인은 빽없으면 못 들어 갑니다...